구독자 관리
구독 신청은 pending(주소 확인 대기)으로 들어오고, 신청자가 확인 메일의 링크를 누르면 confirmed(확인 완료)가 된다. 시각은 모두 한국 시간(KST)이다. 일괄 발송 기능은 없다(시험 단계).
상태 요약 전체 구독자 기준이며 아래 검색 조건과 무관하다. 누르면 그 상태만 본다.
구독자 목록
| 이메일 · 신청 | 상태 | 동의 판 · 시각 | 확인 시각 | 취소 시각 | 경로 |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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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중… | ||||||
이력
| 시각(한국 시간) | 종류 |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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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검사와 소유 확인은 다르다
형식 검사 — 신청할 때 서버가 「이름@도메인.최상위」 모양인지만 본다. 오타와 빈칸을 거르는 용도이고, 그 주소가 실제로 있는지, 신청한 사람의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소유 확인 — 신청 주소로 간 확인 메일의 링크를 눌러야 한다(48시간 안). 누르면 pending 이 confirmed 로 바뀌고 그때부터 발송 대상이다. 그래서 pending 은 「형식만 통과한, 소유 미확인 주소」이다.
구독자 이메일은 공개 API·AI 검색 자료에 들어가지 않는다.